murmur  :  96 posts

  1. 2012/02/16
  2. 2012/02/16 아니,
  3. 2012/02/15
  4. 2012/02/03 tq (2)
  5. 2012/02/03 x2 (2)

어제 그 악마가 나타났다.
타임머신을 타고 지옥같은 순간으로 되돌아갔다.
그 정신병자는 분명 세상에 하나일텐데
어제 보았다.
이건 아니야.
소름끼치도록 싫은 효원의 추억.
기억에서 도려냈으면...
I'm in a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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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아니,

2012/02/1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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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맞을 때가 있다.
그렇다면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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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5) 2012/02/01
겨울  (0) 2012/01/10
by Ruvin

tq

안팎으로 스트레스 제대로 주는구나 아주.
작정들을 했냐.
아 ㅅㅂ
뭐같은게 뭐같은 행동만 하고 자빠졌네.

사실 두개 다 갖고 싶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는 네게만 집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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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x2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이
지금은 스트레스 X 2 가 되어버렸다.
대리만족의 작은 기쁨이던 것이
이젠 더 큰 스트레스라니.
대체 난 어디에 해소를 해야 되는거지.
애정 듬뿍 쏟아부은게 헛된 짓이 된 듯한
허탈함 때문에 견딜 수가 없다.
누굴 만날 사람도, 갈 곳도,
아무것도 없는데
어디에 해소를 하느냔 말이야.
이럴때 그가 있다면... 좋을텐데.
난 미술관 가는거 좋아하는데
요럴때 미술관, 전시회 한번 가면 정말 좋겠구만.
속상해.

기분 전환을 위하여 책이나 뭐 읽을 거 없나 ye*24를 훑어보다가
제이쿼리 관련 서적만 두 권 주문했다.
기분 전환하고 싶어서 소설책 구경하러 들어온 이와중에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업무관련 서적을 보고 있다니...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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