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하려고 서둘러 퇴근을 하고 버스를 기다렸는데
오늘따라 왠 25분후 도착.
그래도 집앞까지 편하게 가는 버스니까 기다림.
25분후 버스는 날 버려두고 그냥 지나쳐 가버림.
대체 왤까.
25분이나 기다렸는데 왜 그냥 갔을까.
그 다음버스는 33분후 도착.
원래 배차시간이 10~15분인데 오늘은 무슨날인가.
기사들도 디아 하느라 결근한거냐.
그냥 지나친 버스에 너무 화가 나서 버스 회사에 전화걸어 항의함.
결국 1시간가량 기다려 집으로.
써글 버스.
'죽음조차도 널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디아블로가 말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따라 왠 25분후 도착.
그래도 집앞까지 편하게 가는 버스니까 기다림.
25분후 버스는 날 버려두고 그냥 지나쳐 가버림.
대체 왤까.
25분이나 기다렸는데 왜 그냥 갔을까.
그 다음버스는 33분후 도착.
원래 배차시간이 10~15분인데 오늘은 무슨날인가.
기사들도 디아 하느라 결근한거냐.
그냥 지나친 버스에 너무 화가 나서 버스 회사에 전화걸어 항의함.
결국 1시간가량 기다려 집으로.
써글 버스.
'죽음조차도 널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디아블로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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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mur l 2012/05/17 19:53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