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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7 젠장 (2)
  2. 2012/05/03 MOVE (2)
  3. 2012/05/03 물기가 마르면 사랑도 마른다. (1)
  4. 2012/05/02 답답 (2)
  5. 2012/04/30 어벤져스!!
디아블로 하려고 서둘러 퇴근을 하고 버스를 기다렸는데
오늘따라 왠 25분후 도착.
그래도 집앞까지 편하게 가는 버스니까 기다림.
25분후 버스는 날 버려두고 그냥 지나쳐 가버림.
대체 왤까.
25분이나 기다렸는데 왜 그냥 갔을까.
그 다음버스는 33분후 도착.
원래 배차시간이 10~15분인데 오늘은 무슨날인가.
기사들도 디아 하느라 결근한거냐.
그냥 지나친 버스에 너무 화가 나서 버스 회사에 전화걸어 항의함.
결국 1시간가량 기다려 집으로.
써글 버스.

'죽음조차도 널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디아블로가 말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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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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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 법정의 <산방한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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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비가 오려나.
공기가 답답하고 가슴도 답답하다.
왜 주로 내 컨디션이 안좋을 때만 그러는지...
한 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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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완전 재미나!!

재미~ 재미~♥


우리나라에는 슈퍼히어로 없어.

우리나라는 군인이 지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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