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너무 매일 똑같아서 딱히 쓸 말이 없지만

비공개로 개인적인 메모를 남기기 위해 매일 나는 여기에 있으니,

혹시 간혹 오시는 저를 아는 과거의 인연들이여.

볼 거 없어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매일 저두 와요. 버린 블로그 아님.


어쩜 하루도 빠짐없이 죠홀라 바쁜지.

나이 먹으니까 점점 더 바쁘군여.

재직 중인 모카드회사에서 반강제 실버타운이 되어 놔주지도 않고.

여기서 정년을 맞이 할 듯 싶고요.

퇴근 후에는 우리 그이와 온라인 게임하느라 어깨 피로가 뭉침.

게임이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가 없군요. (블리자드 빠)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09.19
부끄  (0) 2016.04.06
불같이  (0) 2016.04.06
왕비는  (0) 2016.04.05
D-22  (0) 2016.03.31
빠름  (0) 2016.03.22
by Ruvin

안*지니한테 이젠 더 이상 내 얘길 못하겠다.
내가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우습기도 할거고 안타까워 하겠지.
내가 전생에 내 군대 동기를 만났다는건 꿈에도 모를껄.
쪽팔려서 당췌.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09.19
부끄  (0) 2016.04.06
불같이  (0) 2016.04.06
왕비는  (0) 2016.04.05
D-22  (0) 2016.03.31
빠름  (0) 2016.03.22
by Ruvin

화가 난다.
특별함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나는 그저 그런 나.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16.09.19
부끄  (0) 2016.04.06
불같이  (0) 2016.04.06
왕비는  (0) 2016.04.05
D-22  (0) 2016.03.31
빠름  (0) 2016.03.22
by Ruvin

개코
안*지니가 왕비처럼 살라고 했는데...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끄  (0) 2016.04.06
불같이  (0) 2016.04.06
왕비는  (0) 2016.04.05
D-22  (0) 2016.03.31
빠름  (0) 2016.03.22
shadowpriest  (0) 2016.03.12
by Ruvin

한 달에 한 번 있는 기쁨 데이
아직 멀었네.
기다리기 지루하다.

옛날 옛날 스샷들이 있는 폴더를 우연히 발견했다.
추억이 새록새록.
조성훈은 한 때 날 참 힘들게 했더군.
그게 왜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욕 한사발 하고 휴지통에 버렸다.

격이 다른 고슷흐가 최고지렁
에렁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같이  (0) 2016.04.06
왕비는  (0) 2016.04.05
D-22  (0) 2016.03.31
빠름  (0) 2016.03.22
shadowpriest  (0) 2016.03.12
친구  (0) 2016.03.11
by Ru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