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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2/05 isabelle adjani - ohio

힘들다
by Ruvin

어제 그 악마가 나타났다.
타임머신을 타고 지옥같은 순간으로 되돌아갔다.
그 정신병자는 분명 세상에 하나일텐데
어제 보았다.
이건 아니야.
소름끼치도록 싫은 효원의 추억.
기억에서 도려냈으면...
I'm in a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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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아니,

2012/02/1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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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맞을 때가 있다.
그렇다면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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