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게 하는 경우가 있고 무관심이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유를 하자면 이것은 마치,
떫은 감의 맛과 매운 겨자의 맛이라고 표현하는게 어울리겠다.
엄마가 감을 주셔서 손에 범벅하며 먹었는데 운나쁘게도 너무 떪었었던 경험, 으... 엄마 이건 못먹는 감이야.
엄마랑 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겨자를 넣지 않는다는걸 깜빡하고 겨자를 뿌렸던 경험, 으... 엄마 딸한테 관심 좀.
이 두가지의 경험을 하루에 다 겪은 후 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내 계모지...(?)
엄마는 재미난다고 깔깔대고 웃으셨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느냐.
안먹는 맛.
먹으면 뱉어내는 맛.
한마디로 오라질맛.
가족이니까 그나마 참았던 오라질맛.
이렇게 싫은 오라질맛을 어제부터 지금까지 또 다시 맛봤어.
내 가족 외의 사람이 내게 오라질맛을 보게 한다면 난 진정 분노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유를 하자면 이것은 마치,
떫은 감의 맛과 매운 겨자의 맛이라고 표현하는게 어울리겠다.
엄마가 감을 주셔서 손에 범벅하며 먹었는데 운나쁘게도 너무 떪었었던 경험, 으... 엄마 이건 못먹는 감이야.
엄마랑 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내가 겨자를 넣지 않는다는걸 깜빡하고 겨자를 뿌렸던 경험, 으... 엄마 딸한테 관심 좀.
이 두가지의 경험을 하루에 다 겪은 후 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내 계모지...(?)
엄마는 재미난다고 깔깔대고 웃으셨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느냐.
안먹는 맛.
먹으면 뱉어내는 맛.
한마디로 오라질맛.
가족이니까 그나마 참았던 오라질맛.
이렇게 싫은 오라질맛을 어제부터 지금까지 또 다시 맛봤어.
내 가족 외의 사람이 내게 오라질맛을 보게 한다면 난 진정 분노할 것이다.
murmur l 2011/11/29 15:35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