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다.
첫사랑이랄까.
대학교때... 내게 손편지를 참 많이 줬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상자를 정리하다가 버린줄 알았던 편지들을 찾았다.
지금 다시 읽어도 설레게 하는 그 편지들을 읽으며 영화처럼,
과거 회상의 시간을 갖고 편지사이에 끼어있는 그의 사진까지 발견하고
애절한 가슴에 한번 품어보고는 다시 상자에 넣어두었다.
심봤다를 외치는 심마니의 심정이 이렇겠다.
이것이 내 산삼...
첫사랑이랄까.
대학교때... 내게 손편지를 참 많이 줬었다.
이번에 이사하면서 상자를 정리하다가 버린줄 알았던 편지들을 찾았다.
지금 다시 읽어도 설레게 하는 그 편지들을 읽으며 영화처럼,
과거 회상의 시간을 갖고 편지사이에 끼어있는 그의 사진까지 발견하고
애절한 가슴에 한번 품어보고는 다시 상자에 넣어두었다.
심봤다를 외치는 심마니의 심정이 이렇겠다.
이것이 내 산삼...
murmur l 2011/10/27 02:26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