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것을 보더니 이젠 왜 꿈에 220v까지 나오니.
휴우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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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어, 종로에서 만났고
찜닭을 먹으러 가게에 들어갔는데 아이코 깜짝 놀랐다.
왜 거기에 양자가 있냐.
이걸 아는척을 해야해 말아야해 난감하던 상황이였다.
어쩔까 어쩔까 하면서 온통 신경은 양자에게로 가있고
몾한테는 무슨 소리를 했는지도 모르게 지껄이기만 했다.
그런데 양자가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섰다.
내 앞을 지나서 나가는 양자의 뒷모습을 봤는데...
왜 저렇게 키가 작아졌지?
키도 엄청 크고 덩치도 산적같았는데 참 작고 왜소해졌다(?)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양자를 자세히 보니
에라이... 겁나게 많이 닮았다.
마주치지 않아도 좋을 사람 중 하나.
정말 마주치지 말자.

오랜만에 꿈에 이검사가 나왔다.
준비해오던 것이 좋은 성과를 이룬듯 보였다.
참 꾸준했던 사람인데 어떤 망나니같은 자식 하나 때문에 연락이 뜸해져버렸다.
니가 술사달라고 조르면 언제든지 고고싱.
넌 좀 마주치자. 이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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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한번씩 차암 무모한 것 같아.
지금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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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에 그동안 써왔던 글들을 어떻게 하면 옮겨올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찾아봤지만,
마땅한 좋은 방법이 없다.
그래서 결국...
일일이 하나하나 복사+붙여넣기로 다시 한번 정성스럽게 가져오기로 했다.
이런 귀찮은 노동의 댓가는...
자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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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이사할 준비를 마쳤다.
익숙한 분위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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