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엄지가족.
적절히 잘 하고 있다고
누군가가 글로 써서 인증해주니까
이상하게 위안이 된다.
응원과 이해와 공감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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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화둥둥이래.
빵터졌지.

그러게 말이다.
어화둥둥이네.
이러나 저러나 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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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스프링쿨러라면서 메일 보라더니
하아 잿불냥
후... 안그래도 못견디고
쓰러지기 시작하던 참인데
마격 날리시네.
으이그 주저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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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사랑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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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
기분이 안좋을땐 한없이 안좋은
이 감정기복을 잘 받아주신다.
고맙고 죄송...
2월 19일 빨리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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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훅 부아아악
훨씬 좋아보일텐데
강요할 순 없지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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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직진해서 나락에 갔었지.
명예의 굴레와 고스트를 떠날까 하는 생각도 순간, 아주 잠시 잠깐 했고.
근데 아무래도 난 틀렸어.
벗어날 수 없고 벗어나면 더 고통스러워서 안되겠어.
이미 끝났고 우린 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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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이전 같지 않아.
모르겠어. 왜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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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
개굳
앙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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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등산갔다가 발등에 금이 가서
한달간 깁스를 하고 계셔야 하는 상태인데
우린 출근하고 돌봐드릴 사람이 없으니
남자친구분 댁에서 당분간 생활하고 계신다.
난 해돋이 보러 간다고 겁나 들떠서 여행 다녀오느라
엄마한테 새해 인사 전화도 못하다가
오늘 내 생일인데 엄마가 전화 한통 없길래
내 생일인데 엄마 왜 내 생일 잊었냐고,
계모냐고 농담했더니
깜빡 잊고 있었다고 하다가 갑자기 정색하믄서
"야 너도 엄마한테 새해 안부 연락 잊었으니까 퉁 치자."
아름답다. 2016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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