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집저집 찾아가서 맛나게 먹었다.
한참을 줄 서기도 하면서.
밖에서 화장실을 잘 못가는데 시장 화장실도 가보고 ㅜㅜ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지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쪼물딱 거릴 수 있으니 좋다.
모자가 아주 잘 어울려.
고등학생이 된 것 같았지.
담달에는 내가 계획을 세워보겠으니 걱정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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