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13
Total
176,945 /
관리 메뉴

яυνıи*

언니 본문

murmur

언니

Ruvin 2016.02.29 10:33

짝사랑할 나이는 백삼십사년 전에 지났자나. 뭔소리해.
XX들의 별 희한한 꼴을 하두 많이 봐서
충격도 없고 동요도 없고 맘이 닳고 닳았다.
어지간해서는 무덤덤해.
뭔 말 같지도 않은 즐찾이냐.
하, 여지없지 뭐.

신고

'murm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  (0) 2016.03.11
지겹  (0) 2016.03.05
언니  (0) 2016.02.29
변함  (0) 2016.02.25
전주  (0) 2016.02.22
ㄹㅁㅌ  (0) 2016.02.18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