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 온 전원주택 참 좋다.
공기좋고,
조용하고,
경치좋고,
교통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집두 예쁘고,
옆집 사람들도 좋고,
산새소리도 좋고,
옆집 로라와 복순이가 든든해서 좋고,
그런데 이 전원주택이 요즘 몇가지가 매우 좆타.
처음 보는 궁뎅이만한 벌레도 많고,
브로드밴드, KT, 파워콤이 아직 안깔린 청정지역이고,
지역 케이블에서 광랜써야 되고,
동네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뭘 주문하면 그 동네를 잘 모르거나,
업데이트 안한 네비로 검색이 안된다면서 자세히 설명해줘야하니 귀찮아서 나 도라버리겠네,
집앞 골목에 가로등도 없어서 후레시 들고 다녀야되고,
가로등 없이 출퇴근 하다가 누가 때려도 때린사람 얼굴 안보이니 억울하고 억장이 무너져서 좆고,
내 뒤에서 심장떨리고 불안하게 아까부터 계속 따라오는 저 남자가
옆집 아저씬지, 옆옆집 아들인지, 옆옆옆집 삼촌인지 뵈는게 없어서 좆네.
그래서 내가 구청에 민원신청했는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민원실에서 답변 하기를...
예산이 부족하여 가로등 설치 불가능.
그래도 회식은 하지? 워크샵 가고?
모 지인이 경기도 모 동네에서 주점을 하는데 그 앞에 시청인가 구청인가가 있댜.
근데 그 시청인가 구청인가 직원들이 그 주점에서 회식으로 매월 개근 도장을 찍는다드라.
엄청 자주 와서 많이도 쳐묵쳐묵 한다드만.
덕양구청에서 고딴식으로 나온다고 하니,
경기도 홈페이지에 민원을 다시 신청했고
그래도 가로등 설치 안해주면 다음 순서는 김문수 트위터다.
공기좋고,
조용하고,
경치좋고,
교통도 전혀 불편하지 않고,
집두 예쁘고,
옆집 사람들도 좋고,
산새소리도 좋고,
옆집 로라와 복순이가 든든해서 좋고,
그런데 이 전원주택이 요즘 몇가지가 매우 좆타.
처음 보는 궁뎅이만한 벌레도 많고,
브로드밴드, KT, 파워콤이 아직 안깔린 청정지역이고,
지역 케이블에서 광랜써야 되고,
동네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뭘 주문하면 그 동네를 잘 모르거나,
업데이트 안한 네비로 검색이 안된다면서 자세히 설명해줘야하니 귀찮아서 나 도라버리겠네,
집앞 골목에 가로등도 없어서 후레시 들고 다녀야되고,
가로등 없이 출퇴근 하다가 누가 때려도 때린사람 얼굴 안보이니 억울하고 억장이 무너져서 좆고,
내 뒤에서 심장떨리고 불안하게 아까부터 계속 따라오는 저 남자가
옆집 아저씬지, 옆옆집 아들인지, 옆옆옆집 삼촌인지 뵈는게 없어서 좆네.
그래서 내가 구청에 민원신청했는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민원실에서 답변 하기를...
예산이 부족하여 가로등 설치 불가능.
그래도 회식은 하지? 워크샵 가고?
모 지인이 경기도 모 동네에서 주점을 하는데 그 앞에 시청인가 구청인가가 있댜.
근데 그 시청인가 구청인가 직원들이 그 주점에서 회식으로 매월 개근 도장을 찍는다드라.
엄청 자주 와서 많이도 쳐묵쳐묵 한다드만.
덕양구청에서 고딴식으로 나온다고 하니,
경기도 홈페이지에 민원을 다시 신청했고
그래도 가로등 설치 안해주면 다음 순서는 김문수 트위터다.
murmur l 2011/11/01 17:22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