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너무 매일 똑같아서 딱히 쓸 말이 없지만

비공개로 개인적인 메모를 남기기 위해 매일 나는 여기에 있으니,

혹시 간혹 오시는 저를 아는 과거의 인연들이여.

볼 거 없어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근데 매일 저두 와요. 버린 블로그 아님.


어쩜 하루도 빠짐없이 죠홀라 바쁜지.

나이 먹으니까 점점 더 바쁘군여.

재직 중인 모카드회사에서 반강제 실버타운이 되어 놔주지도 않고.

여기서 정년을 맞이 할 듯 싶고요.

퇴근 후에는 우리 그이와 온라인 게임하느라 어깨 피로가 뭉침.

게임이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가 없군요. (블리자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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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안*지니한테 이젠 더 이상 내 얘길 못하겠다.
내가 얼마나 우스워 보일까.
우습기도 할거고 안타까워 하겠지.
내가 전생에 내 군대 동기를 만났다는건 꿈에도 모를껄.
쪽팔려서 당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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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다.
특별함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나는 그저 그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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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안*지니가 왕비처럼 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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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uvin

한 달에 한 번 있는 기쁨 데이
아직 멀었네.
기다리기 지루하다.

옛날 옛날 스샷들이 있는 폴더를 우연히 발견했다.
추억이 새록새록.
조성훈은 한 때 날 참 힘들게 했더군.
그게 왜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욕 한사발 하고 휴지통에 버렸다.

격이 다른 고슷흐가 최고지렁
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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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때는 시간이 너무 빠르다.
주말과 월요일 휴가가 언제 이렇게 다 지나가 버렸는지 모르겠다.
다음 달에는 좀 더 자세히 계획 세워서 더 알차게 놀아야지.
매월 듄스데이만 기다리는데 기다릴땐 길고 길고 길기만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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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짜잉나 ㅠㅠ
암암 흑흑이면 안가.
맘 편히 가는 날이 없네.
조조는 안가자나.
정정도 안가고.
왜 나만 맨날 겹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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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라는 것 다 아는데.
난 덩달아 득 보는거 다 아는데.
몇번 시도할 때 이미 알았는데.
친구때문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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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하나같이 다 똑같지.

난 참... 휴...

늘 거기서 거기.

반복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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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할 나이는 백삼십사년 전에 지났자나. 뭔소리해.
XX들의 별 희한한 꼴을 하두 많이 봐서
충격도 없고 동요도 없고 맘이 닳고 닳았다.
어지간해서는 무덤덤해.
뭔 말 같지도 않은 즐찾이냐.
하, 여지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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